Surprise Me!

’흑백요리사2’ 임성근, ’무면허 음주’ 추가 전력 에 방송 중단 선언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1-21 66 Dailymotion

넷플릭스 예능 '흑백요리사 시즌2'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, 최종 7인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파문이 방송가를 강타했습니다. <br /> <br />본인이 고백했던 세 차례 음주운전 외에, 과거 '무면허 음주운전' 전력이 추가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임성근 셰프는 과거 '한식대첩 시즌3' 우승자로 실력을 인정받았고, 10년 넘게 각종 교양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친숙한 사실상 베테랑 '방송인'이기도 하죠. <br /> <br />하지만 최근에서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유튜브에서는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는데요. <br /> <br />이외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구금 등의 처벌을 받은 적이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 임 씨는 "철면피가 아닌 이상 얼굴을 들고 방송할 수 없다"며 방송 중단을 선언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불똥이 넷플릭스로도 튀자, 넷플릭스 측은 오늘 "일반인 출연자의 이력을 수사기관처럼 검증하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"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임성근 셰프의 방송중단 선언에도 논란은 현재 진행형입니다. 임 씨가 협력사들의 피해 방지와 재능 기부를 명목으로 홈쇼핑과 유튜브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본업은 쥐고 가겠다는 뜻을 내비친 임성근 셰프에게 여론은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. <br /> <br />공직자가 아닌 요리사에게 지나치다며 옹호하기도 하는 반면, 10년 넘게 미디어의 혜택을 누린 만큼 엄격한 도덕적 잣대는 필수라며, 임 씨가 반쪽짜리 사과를 냈다는 비판도 거셉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민설 (minsolpp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2123142263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